비행기 가장 안전한 좌석 위치|비행기 사고 통계

 비행기 안전한 위치에 대하여 알아보도록하겠습니다. 비행기의 사고 확률은 1/200,000에도 비치지 못할 만큼 이동 수단 중 가장 안전한 수단으로 알려져있습니다. 하지만 사고가 나면 대형 참사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큰 두려움이 있습니다. 사고로인하여 비행기를 타는 분들의 경우 두려움이 생기고 어떤 자리가 안전한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게 됩니다.



비행기 가장 안전한 좌석 위치

통상 비행기의 경우 앞쪽과 중앙부가 안전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사고를 확인해 보면 전방석 보단 후방석이 안전하다는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행기 사고 통계


2015년 까지 약 35년간 비행기 사고의 데이터를 분석해 보면 뒷자석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비행기 사고로 사망할 확률이 통계적으로 낮았다고 합니다. 이러한 것은 물리법칙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방좌석

전방 좌석의 경우 비행기를 타고 내릴 때 빠르게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좌석입니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하거나 비행기가 급하갈하였을 때 충격을 직접적으로 받기 쉬운 위치 입니다. 비행기 사고의 충격의 대부분이 전방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충격을 최초로 받는 장소로 위험도가 매우 높습니다.

중앙좌석


중앙 좌석이라 함은 날개 부근의 좌석을 의미합니다. 비행기 충돌 시 날개부분은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비행기의 날개 근처에는 엔진이 위치해 있고 연료탱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하여 충격 발생 시 엔진이 폭발하고 연료탱크가 폭발하면서 화재의 위험이 높은 위치입니다.

후방좌석

비행기의 후방 좌석은 치명적인 충돌이 발생하였을 때 항공기가 분리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엔진과 가까운 전방이나 중앙부분에 있는 것보다는 안전할 수 있습니다. 비행기 충돌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후방이 분리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후방이라 함은 날개보다 뒷부분을 의미합니다. 운동에너지로 인하여 앞쪽에 충격이 집중되고 뒤쪽은 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의 비상구가 가까운 위치가 추후 탈출을 위해서 좋은 위치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창측과 통로측 좌석을 비교하였을 때 통로 측의 경우 빠르게 탈출이 가능하지만 창측의 경우 다른 열의 사람들이 먼저 나올때 까지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이런 위급상황이 발생하였을 땐 비행기의 경우 배나 차량과 같이 임의로 탈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승무원의 말에 귀를 기울리고 안내와 지시에 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행기 좌석의 안전


통계적으로 비행기의 후방좌석의 통로쪽 좌석에 앉는 것이 안전하다고 하지만 사고가 나는 방법이나 충격을 받는 위치에 따라서 다르게 나타납니다. 특히 불시착 사고의 경우 전방에 더 안전하지만 비행기가 충돌하거나 돌진하는 경우 어느 자리에 앉아도 생존율이 떨어집니다.

안전한 비행기 탑승 방법

안전하게 비행기를 탑승하기 위해서는 비행기 이륙시 승무원이 안내하는 안전 수칙과 비행 시 행동에 대하여 잘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비행기의 중간에 위치한 비상구의 위치를 미리 확인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빠르게 움직을 수 있는 복장을 하고 기내에서 과도한 음주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비행 탈출이 진행 될 때에는 기내의 짐을 챙기지 않고 몸만 빠져나가는 것이 원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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