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없이 실내를 시원하게 만드는 꿀팁 8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여름철 무더위로 인하여 냉방기기 사용을 많이하게 됩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해서는 냉방기기 사용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이지만 전기 사용량의 증가로 인하여 전기 요금을 폭탄을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폭염이 찾아오고 열대야 찾아오는 경우엔 어쩔 수 없이 에어컨을 켜야 겠지만 에어컨 없이도 시원하게 실내를 만드는 방법을 통하여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여름철 실내를 시원하게 만들어 쾌적한 여름을 보내는 8가지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에어컨 없이 실내를 시원하게 만드는 꿀팁
환기
창문을 통하여 실내를 환기 시키는 방법은 실내의 열을 외부로 보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창문을 통하여 바람이 실내를 순환하면서 실내에 있던 열과 습기를 외부로 배출하게 되면서 쾌적하고 시원한 실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창문을 열때에는 바람이 통과할 수 있게 창을 대각 방향으로 열어 순환 시키는 것입니다. 실내가 넓지 않아 그런 환기가 불가능 하다면 환풍기나 현관문을 여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실외의 온도가 무덥고 비가 오는 경우엔 오히려 실외의 습도나 열기가 실내로 유입될 수 있으니 날씨를 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풍기
에어컨을 켜기 전에 가장 많으 사용하는 여름 가전 중 하나인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는 모터를 통하여 바람을 만들어서 실내의 공기를 순환 시켜 실내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이런 선풍기의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서는 선풍기의 위치가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가정집의 경우 전체적으로 바람을 순환하는 것이 좋지만 1인 가구 들이 많이 살고 있는 원룸이나 오피스텔의 경우 선풍기가 사람이나 공간을 향하지 않고 창문을 향하여 트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선풍기를 통하여 방의 열기와 공기의 흐름이 외부로 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블라인드
여름 철 한낮의 온도는 30도가 넘을 만큼 뜨거운 태양열을 보여줍니다. 이런 직사광선은 실내의 온도를 높이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름철의 한낮에는 실내로 직사광선이 들어오지 않도록 블라인드나 커튼을 쳐 놓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암막커튼이나 차양막 같이 빛을 완전히 차단하고 방에 그림자가 생길 만큼 어둡게 만드는 제품이 효과적입니다.
습도
우리 나라의 경우 여름철 고온다습한 것이 특징입니다. 여름철에 무더위는 온도뿐만 아니라 습도에 영향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무리 무더워도 습도가 낮다면 직사광선만 피할 수 있게 그늘에만 들어가도 시원함을 느끼지만 공기 중에 습도가 많은 경우 습도로 인하여 체감온도가 더 높아지게 됩니다.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는 땀이 잘 증발하지 않고 체온이 쉽게 떨어지지 않기 때문에 더욱 덥게 느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습도를 잘 조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샤워 후 욕실의 환풍기를 충분히 가동하고 거실이나 방으로 습기가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요리시에는 주방 후드를 꼭 틀어 요리로 인한 열기와 수증기를 후드를 통해 배출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조명
최근에 우리나라의 경우 대부분 led 조명으로 가정용 조명이 많이 바뀌고 보급된 상태입니다. 이 전에 많이 사용하였던 백열등이나 형광등의 경우 전기의 열을 빛으로 변환하여 빛을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체적을 발생하는 열이 많은 편입니다. 그에 반하여 led는 전기를 바로 빛으로 변화하기 때문에 열이 적고 뜨겁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의 조명을 led로 바꾸는 것만으로도 실내의 온도를 낮출 수 있습니다.
물 뿌리기
대부분의 건물들은 콘크리트나 벽돌로 지어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되면 건물 전체가 큰 돌이 된 것도 다름이 없는데요. 돌의 경우 열전도율에 있어서 뜨거워 지는데 시간이 오래걸리지만 그만큼 식는데도 오랜 시간이 걸니다. 여름철 도심의 열대야의 경우 한낮에 건물에서 흡수한 열기들이 빠르게 식지 못하고 밤새도록 뜨거운 상태를 유지하면서 그로 인하여 해가 졌는데도 불구하여 기온이 떨어지지 않고 더운 현상을 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부나 직사광선에 노출이 많이 되는 베란다 등에 물을 뿌리는 것도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됩니다.
침구
침구의 경우 여름철 통풍이 좋은 소재가 좋습니다. 그리고 요즘의 경우 쿨링 시트나 쿨링 효과가 있는 다양한 여름용 침구류가 다양하기 때문에 여름철엔 포근하고 부드러운 면 소재의 침구류 보단 통풍이 좋은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여름철 숙면을 취하는데 더 큰 도움이 됩니다.
아이스팩
아이스팩이나 얼음물 잘 때 사용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입니다. 여름철 무더워로 인하여 잠을 자기가 힘들다면 아이스팩이나 500ml 생수병을 얼려 자기 전에 베개 밑어 주면 자는 동안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너무 차가우면 신경이 쓰이고 녹으면서 물기가 생기기 때문에 아이스팩이나 얼음물을 수건이 감싼 후 놓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여름철 에어컨 없이 실내를 시원하게 하는 8가지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어느정도 참을 수 있는 온도의 경우 이런 방법을 통하여 에어컨을 켜지 않고 실내를 시원하게 조성할 수 있습니다. 다만 폭염이 길어지고 그로 인해 밤에 잠을 잘 못잔다면 좋은 컨디션 유지를 위하여 에어컨을 켜고 자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 친환경을 위하여 가전사에서는 에너지 효율이 좋은 에어컨을 대부분 출시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에 비해 전기사용량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원자재 상승으로 인하여 전기료가 과거에 비하여 많이 상승하였고 전기의 수요가 많은 여름철의 경우 전기 발전 비용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전기료도 사용 기간과 시간에 따라서 차등 조절 됩니다. 적절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여 에어컨 가동 전 최대한 쾌적하고 시원한 실내을 유지하고 부득이한 경우 에어컨을 사용하여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고 전기요금도 절약하는 여름철이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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